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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키이스트가 배우 김수현과 결별을 알렸다.
키이스트는 31일 오후 "김수현과의 매니지먼트 전속 계약이 오늘(31일)로서 종료되었음을 알려드린다"라고 밝혔다.
지난 2010년부터 무려 10여 년 동안 인연을 이어온 만큼, 키이스트는 "신인 시절부터 현재까지 당사와 함께 성장해온 김수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아름다운 이별을 그렸다.
이들은 "매니지먼트 전속계약은 종료되지만 키이스트는 드라마, 영화 등에서 멋진 연기를 보여줄 김수현을 한결같은 마음으로 응원하겠다"라며 "앞으로도 김수현에게 변함없는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당부의 말을 남기기도 했다.
▼ 이하 키이스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키이스트 입니다.
2010년부터 10년간 키이스트와 함께 해 온 김수현씨의 매니지먼트 전속 계약이 오늘로서 종료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신인 시절부터 현재까지 키이스트와 함께 성장해 온 김수현씨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매니지먼트 전속계약은 종료되지만 키이스트는 드라마, 영화 등에서 멋진 연기를 보여줄 김수현씨를 한결같은 마음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앞으로도 김수현씨에게 변함없는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 마이데일리DB]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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