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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가 프로미스 나인의 전속계약 보도와 관련해 사실무근이라고 전했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31일 마이데일리에 "프로미스 나인이 CJ ENM 산하 레이블 오프더레코드부터 계약서를 이관받아 당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는 것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이어 "사실 확인을 해본 결과 이야기가 나온 적도 없으며 명백한 오보"라고 강조했다.
프로미스 나인은 케이블채널 엠넷 '아이돌학교'를 통해 데뷔해 CJ ENM 계열 소속사 MMO엔터테인먼트의 산하 레이블 오프더레코드의 소속으로 활동 중이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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