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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배우 신세경이 새해 인사를 전했다.
신세경은 3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 한 해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몸도 맘도 건강한 2020년 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사랑합니다"라고 적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전날 30일 개최된 '2019 MBC 연기대상'에 참석한 신세경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신세경은 이날 거머쥔 수목드라마 여자 최우수상 트로피를 꼭 쥐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MBC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에서 열연을 펼쳤던 신세경은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노력을 보상받았고, 상대 배우였던 차은우와 최고의 1분 커플상까지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다.
[사진 = 신세경 인스타그램]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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