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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혜지 기자]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서 진행된 '2019 KBS 연기대상'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 현장.
▲ 강하늘 '부끄러움에 손사래'
▲ 강하늘 '어쩔 줄 모르네'
▲ 강하늘 '어떤 포즈 해야 할까요'
▲ 강하늘 '수줍게 만들어보는 브이'
▲ 김병철 '근엄 그 자체'
▲ 이시영 '싱그러운 미소'
▲ 이정은 '오늘도 러블리'
▲ 전현무 '포토월의 정석'
▲ 엘 '배우 김명수로 왔습니다'
김혜지 기자 kimhyeji1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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