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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마블의 수장 케빈 파이기가 성 소수자 출연 계획을 밝혔다.
그는 12월 31일(현지시간) 뉴욕 필림 아카데미 게스트 스피커 시리즈의 질의 응답 시간에 성 소수자 출연 여부 질문을 받았다.
케빈 파이기는 “그렇다. 물론, 절대적으로 그렇다. 매우 빨리, 우리가 지금 촬영하는 영화에서부터 들어간다”고 말했다.
그는 더 이상의 구체적 정보를 밝히지 않았다.
마블은 올해 5월 1일 ‘블랙 위도우’, 11월 6일 ‘이터널스’를 선보인다.
과연 어떤 성 소수자 캐릭터가 등장할지 팬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사진 = 마이데일리 DB, 데일리메일 캡처]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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