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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백종원이 새로운 요리를 선보였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맛남의 광장'에서는 영천 한돈농가를 살리려는 멤버들이 모습이 전파를 탔다.
백종원과 제자들은 중간에 점심시간을 가지며 고기짬봉과 마늘 탕수육을 만들었다. 백종원은 "짬뽕에 꼭 해물이 들어가야 한다는 편견을 버리라"며 돼지고기를 넣은 짬뽕을 선보였다.
이어 마늘 탕수육을 선보이며 기존 탕수육보다 향이 더욱 풍부하다는 극찬을 얻었다. 양세형은 "소스가 생각이 안 나는 맛이다"라며 탕수육을 먹었다.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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