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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개그맨 유재석이 '2019 KBS 연예대상'을 언급했다.
2일 밤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에는 작가 허지웅, 가수 황치열, 방송인 오정연, 태사자 김형준, 가수 백청강이 출연했다.
앞서 유재석과 조세호는 '2019 KBS 연예대상'에서 베스트팀워크상을 받았던 바. 당시 유재석이 조세호에게 귓속말로 멘트를 전하고, 조세호가 이를 그대로 말하는 독특한 소감을 전해 장안의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일명 '아바타' 수상소감에 대해 유재석은 "다들 재미있다고 해주셨다"며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상도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이어 세 명의 MC들은 2020년 신년 운세를 보는 시간도 가졌다. 유재석은 자신에게 귀인이라는 성을 보더니 "강 씨는 강호동 형, 차 씨는 차승원 형이 있다. 정 씨는 정준하 형밖에 없다"라며 난감해해 폭소케 했다.
전현무의 운세에는 '노력을 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라는 글귀가 적혀 있었고 전현무는 "이게 무슨 운세냐. 악플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조세호도 '자신의 삶을 돌아볼 필요가 있다'라는 글이 담겨 모두를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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