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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배우 박보영(30)과 열애설에 휩싸인 김희원(49)에게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3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엔 김희원과 박보영이 음식점과 카페에 함께 있었다는 목격담과 사진이 게재되며 열애 의혹이 제기됐다.
김희원은 1971년 생으로 박보영과는 20살 차이다. 그는 2007년 영화 '1번가의 기적'으로 데뷔했으며,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오가며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영화 '아저씨'에선 원빈에게 죽음을 당하는 조폭 만석을, 드라마 '미생'에선 이성민과 대치했던 박과장 역할을, '별에서 온 그대'에선 신성록의 정체를 밝히는 박형사 역으로 출연해 인생 캐릭터를 남겼다.
최근에는 영화 '신의 한 수:귀수편', '타짜 : 원 아이드 잭', '미성년'에 출연했으며, 박보영과는 영화 '피끓는 청춘', '돌연변이'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한편 김희원의 소속사 측은 열에설에 대해 "박보영과는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이라고 일축했다. 박보영 또한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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