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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배우 김승현(39)이 방송작가 장정윤 씨와 부부가 된다.
오늘 (12일) 김승현과 장정윤 작가가 서울 마포구의 모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이날 결혼식엔 개그맨 변기수와 김지민이 공동 사회를 맡으며, 김승현의 부친과 장정윤 작가의 부친이 주례를 대신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종합편성채널 MBN '알토란'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지난해 10월 열애 소식이 처음 알려졌으며,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에서 두 사람의 열애와 결혼 준비 과정 등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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