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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최근 전격 컴백한 방송인 김구라 아들이자 래퍼 그리(GREE, 본명 김동현)가 근황을 전했다.
그리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Father"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을 보면 김구라가 셀카를 찍으려는 아들 그리의 뒤에서 빼꼼 얼굴을 내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김동현은 2018년 8월26일 예명을 MC그리에서 그리(GREE)로 변경하고 싱글 ‘DOVES(도브스)’를 발표하며 컴백한 바 있다.
2016년 5월 데뷔곡 ‘열아홉’으로 데뷔했던 그리는 당시 또래들이 가지고 있는 고민을 가사에 담아 많은 또래들에게 공감을 얻으며 음원차트를 올킬 하기도 했다.
한편 그리는 새 싱글 ‘Stop it’을 들고 한층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전격 컴백했다. 작년 4월 발매한 EP 'VAGUE' 이후 9개월 만에 컴백한 그리의 이번 싱글 ’Stop it’은 업그레이드된 그리의 음악성을 엿볼 수 있는 곡으로, 청량감 넘치는 편곡과 그리의 세련된 보컬이 어우러져 기존에 그리가 발표해왔던 곡들과는 전혀 다른 감성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이번 곡의 작사 작곡 역시 그리가 직접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싱어송라이터로서 한층 더 성장한 모습으로 음악팬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사진=김동현(그리)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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