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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레전드 캐릭터 '소닉'의 첫 실사화로 이목을 집중시키는 영화 ‘수퍼 소닉’이 대체불가의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오는 2월 12일 개봉을 확정 지은 영화 ‘수퍼 소닉’은 1991년 16비트 게임기 메가 드라이브로 첫 출시된 레전드 비디오 게임 '소닉 더 헤지혹'에서 탄생한 캐릭터 '소닉'의 첫 실사 영화로 제작 단계에서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소닉'은 국내에서도 MBC 애니메이션으로 방영되었을 뿐만 아니라 닌텐도 게임 등을 통해 큰 인기를 모은 추억의 캐릭터. 특히, 게임을 소재로 한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레디 플레이어 원’ 및 ‘주먹왕 랄프’의 이스터에그와 카메오로 출연하는 등 레전드들 사이에서도 빠질 수 없는 캐릭터로 관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이렇듯 긴 시간동안 사랑받아 온 전설적 게임 캐릭터 '소닉'의 첫 실사 영화 ‘수퍼 소닉’은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 공개된 직후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으로 2020년 최고 기대작으로 떠올랐다.
고슴도치는 느리다는 편견을 깨부수는 초고속 고슴도치 히어로 '소닉'의 소리보다 빠른 짜릿한 스피드를 한껏 느끼게 하는 예고편과 파란색의 빛나는 털과 귀여운 눈망울로 게임 캐릭터를 완벽하게 실사화했다는 호평을 받은 포스터가 각종 커뮤니티와 SNS에서 화제를 모으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것.
예고편을 확인한 관객들은 "나 소닉 진짜 좋아했는데 왜 이제야 나와ㅠㅠ"(임****), "이건 꼭 봐야해"(탐****), "개봉하면 달려간다!!!"(hun****), "기대 이상의 작품이 나왔다. 2020년 상반기 최고 기대작ㅠㅠ"(박****), "소닉 귀여워졌어 좋아"(선****) 등 2020년 최고의 기대작임을 입증해 주고 있다. 이렇듯 ‘수퍼 소닉’은 게임 팬들에게는 추억 소환의 기회를, 일반 관객들에게는 스피드 액션의 신세계를 경험할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벌써부터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영화 ‘수퍼소닉’은 세계 정복을 노리는 천재 과학자 '닥터 로보트닉'에 맞서 위험에 빠진 지구를 구하기 위한 초고속 고슴도치 히어로 '소닉'의 스피드 액션 블록버스터를 그린 영화로 오는 2월 12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제공 = 롯데엔터테인먼트]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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