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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가수 방미(61세)가 뼈 나이를 공개했다.
방미는 21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기적의 습관'에 출연해 "햇볕을 많이 받아서 뻐 건강이 좋아졌다"고 밝혔다.
이에 "햇볕이 비타민D를 생성해주어 좋다고 하는데 실제로 뼈 건강 검진을 받으신 적이 있냐?"고 물은 김환.
그러자 방미는 "있다. 산부인과에서 검진을 했는데 30대 초반으로 나와 가지고 의사선생님이 깜짝 놀랐다"고 답하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사진 = TV조선 '기적의 습관'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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