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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앙토니 마시알을 최전방에 세웠다.
맨유는 23일 오전 5시 15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번리와 2019-20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4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위기의 맨유다. 마커스 래시포드가 부상으로 이탈했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회복까지 최소 6주에서 최대 3개월 이상이 걸릴 전망이다.
래시포드 공백 속에 맨유는 현재 승점 34점으로 리그 5위다. 4위 첼시(승점40)와는 승점 6점 차이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최전방에 마시알을 배치했다. 2선에는 마타, 페레이라, 제임스가 나선다.
중원은 프레드와 마티치가 맡고 포백 수비는 완-비사카, 존스, 매과이어, 윌리암스가 자리한다. 골문은 데 헤아가 지킨다.
[사진 = AFPBBNEWS]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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