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신인 듀오 시적화자(서아, 도코)가 데뷔곡 라이브 무대를 선보인다.
시적화자는 30일 오후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 화제의 코너 ‘스튜디오 엠(STUDIO M)’에 출연해 첫 번째 미니앨범 ‘시적 허용(詩的許容)’ 타이틀곡 ‘가끔은 미치도록 아프고 싶어요’ 무대를 꾸민다.
‘스튜디오 엠’은 시청자에게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와 색다른 매력을 담은 무대를 더 많이 선보이기 위한 코너로, 윤하, 이석훈 등 히트곡을 탄생시킨 대세 프로듀서 도코와 주니엘에서 본명으로 활동하게 된 서아로 결성된 시적화자의 첫 음악방송 출연이라 더욱 기대를 모은다.
이날 시적화자는 타이틀곡 ‘가끔은 미치도록 아프고 싶어요’의 감성적 분위기와 어우러지는 무대 연출을 통해 몰입감 넘치는 명품 라이브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사진 = C9엔터테인먼트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