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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축구선수 박주호 딸 나은이 막내 남동생을 만났다.
박주호 아내 안나는 3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3. 01. 2020. - 첫 번째 만남(13. 01. 2020. - the first meeting)"으로 시작하는 장문의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안나는 "나은이가 침대 끝에 앉아서 새 남동생을 안아보려고 기다렸다(She sat at the end of the bed and waited to hold her new baby brother)"라고 말하며 셋째가 아들임을 넌지시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나은은 막내 남동생을 품에 안은 채 사랑스러운 눈빛을 보내고 있다. 이불 사이로 작게 보이는 아기의 귀여운 얼굴에 시선이 쏠린다.
한편 박주호 안나 부부는 딸 나은, 아들 건후에 이어 최근 셋째 아들을 얻었다.
[사진 = 안나 인스타그램]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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