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보이그룹 스누퍼 멤버 수현(28·본명 최형근)이 그룹 내 첫 번째 주자로 국방의 의무를 시작한다.
스누퍼의 소속사는 30일 일본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한 공지 글을 통해 "수현이 2월 3일 21사단으로 현역 입대해 병역의 의무를 이행하게 됐다"며 "별도의 공식 행사는 진행하지 않을 예정이니 팬 여러분의 많은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소속사는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돌아올 수현에게 따뜻한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스누퍼는 2015년 미니앨범 ' Shall We'로 데뷔한 6인조 보이그룹이다. 국내를 넘어 베트남, 일본 등 해외에서도 인기를 얻으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