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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발레리노 윤전일이 배우 김보미와의 결혼 소감을 밝혔다.
윤전일은 30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르게 태어나 다른 걸 보고 느끼고, 다른 인생을 살며 배운 것도, 인생 사는 방식도 틀린(다른) 한 여자와 한 남자가 연애를 끝내려고 한다"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저 윤전일 결혼한다. 많은 분들에게 아직 말씀을 못 드려 죄송하지만 곧 한 분 한 분 찾아 뵙고 인사드리겠다. 4월 26일! 장가 간다"라고 덧붙인 뒤 여러 장의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두 사람은 엔터테이너 커플답게 다양한 분위기를 소화했다. 윤전일의 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너무 예쁜 두 사람이 만났다", "영원히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등의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김보미와 윤전일은 함께 발레 공연을 하며 인연을 쌓았고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사진 = 윤전일 인스타그램]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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