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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스토브리그' 조한선이 하도권과의 첫 경기서 삼진을 당했다.
31일 밤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스토브리그'에서강두기(하도권)와 임동규(조한선)은 팀 체인지 이후 첫 대결을 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정면 대결을 피했고, 임동규는 강두기에게 삼진을 당해 피했다. 임동규는 자신이 원하는 공이 올때까지 기다렸으나 결국 삼진을 당했다.
이에 감독은 유민호(채종협)를 선발로 내세웠다. 장진우(홍기준)는 "너무 잘하려고 하지는 마라. 그래서 힘든거다"라고 조언을 했다.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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