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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안소미가 개그우먼이 된 계기를 밝혔다.
11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인간극장'은 개그우먼 안소미의 이야기를 담은 ‘이겨라 안소미’ 2부로 꾸며졌다.
어릴 적 꿈이 성우였다는 안소미는 “원래 개그우먼이 되기 전에는 성우 지원해보려고 했었다. 시험이 개그맨 공채 날짜가 더 먼저 나왔다”고 밝혔다.
이어 “‘개그콘서트 정말 재미있게 보는데 한번 해볼까? 안 되면 말고 일단 해보지 뭐’ 했는데 됐다. 그러면서 인생이 확 달라진 것”이라고 덧붙였다. 안소미는 19세 때 196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뚫고 공채 개그맨 시험에 최연소 합격했다.
[사진 = KBS 1TV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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