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부진에 빠진 박주홍을 포함해 총 5명이 1군에서 말소됐다.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휴식일인 25일, 총 5명이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한화 이글스는 유일하게 2명을 말소시켰다.
투수 박주홍은 지난 한 주간 3경기에 등판했지만, 승패 없이 평균 자책점 6.75에 그쳤다. 내야수 박한결은 2경기에서 타율 .333(6타수 2안타) 1타점 2득점을 기록했지만, 2군에서 더 경험을 쌓게 됐다.
이밖에 KT 위즈는 포수 허도환을 1군에서 제외했다. 투수 김민규(두산), 외야수 변상권(키움)도 1군에서 말소됐다.
[박주홍. 사진 = 마이데일리DB]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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