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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어벤져스’ 시리즈의 기네스 팰트로가 16살 딸 애플의 압도적 미모를 공개했다.
그는 18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애플과 함께 여름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기네스 팰트로는 검은색 뿔테 안경을 썼고, 옆에 있는 딸 애플은 흰색 수영복을 입고 미모를 뽐냈다.
해외 네티즌은 “너무 부럽다” “러블리하다” “쌍둥이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그는 지난 5월 14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너는 내 마음의 빛이고 순수한 기쁨이야. 똑똑하고 유머 감각도 갖고 있지. 너의 엄마로서 최고의 시간을 보내고 있단다. 저녁에 너와 대화하는게 너무 좋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애플 마틴은 모델을 연상시키는 비율과 미모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기네스 펠트로는 슬하에 모세 마틴, 애플 마틴 남매를 키우고 있다.
[사진 = 기네스 팰트로 인스타]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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