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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배우 이태규가 채널A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에 출연해 또 다른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7일에 방영된 채널A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에서 이태규는 금쪽 가족으로 출연해 ‘배우’ 이태규가 아닌 ‘아빠’ 이태규의 모습을 처음 공개했다.
‘금쪽같은 내새끼’는 육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모들을 위해 베테랑 육아 전문가들과 실전육아로 단련된 연예인들이 함께 요즘 육아 트렌드로 ‘가족 맞춤형 코칭’을 제공하는 육아 솔루션 프로그램.
이날 그는 등장부터 '딸바보'의 면모를 선보이는가 하면, 식사 예절과 수면 교육에 대한 현실적인 육아 고민으로 공감대를 자극했다.
특히 아이의 올바른 교육을 위해 자신의 문제점을 찾고, 이를 빠르게 고쳐나가는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선사했을 뿐만 아니라, 아내 올리비아에 대한 애정을 꾸밈없이 표현하는 등 '잉꼬부부'의 정석을 보여줘 시청자들로부터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딸바보’의 면모를 선보이며 시청자에게 웃음을 선사한 이태규는 영화 ‘범죄도시2’ 촬영 중에 있다.
[사진= 채널A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방송 캡처]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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