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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걸그룹 여자친구 신비, 예린, 소원이 인명 구조견과 만났다.
20일 방송된 KBS 2TV '개는 훌륭하다'에는 여자친구 신비, 예린, 소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신비, 예린, 소원은 인명 구조견에 도움을 요청하는 상황을 연출했다. 특히 에이스 인명 구조견들은 신비 등 여자친구 멤버들은 6초만에 발견했다.
소원은 "조난당했다고 생각했는데 안도감이 들더라"라고 구조된 후 심경을 전했다.
예린 역시 "상태를 확인하고 짖더라. 역시 에이스구나 싶더라"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사진 = KBS 방송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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