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이후광 기자] 에이스 맞대결이 펼쳐지는 두산과 키움의 시즌 4차전 라인업이 발표됐다.
두산과 키움은 2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시즌 4번째 맞대결을 치른다. 첫 경기부터 에이스 맞대결이 성사됐다. 두산은 라울 알칸타라, 키움은 에릭 요키시를 선발투수로 각각 예고했다. 시즌 9승을 기록 중인 두 선수의 시즌 10승이 걸려 있는 경기다. 이번 3연전 결과로 2위 싸움의 유리한 고지를 점할 팀도 가려진다.
홈팀 두산은 박건우(우익수)-호세 페르난데스(지명타자)-오재일(1루수)-김재환(좌익수)-최주환(3루수)-허경민(유격수)-박세혁(포수)-오재원(2루수)-정수빈(중견수) 순으로 라인업을 꾸렸다.
이에 키움은 서건창(지명타자)-김하성(유격수)-이정후(우익수)-박병호(1루수)-허정협(좌익수)-이지영(포수)-김혜성(2루수)-전병우(3루수)-박준태(중견수) 순으로 맞선다.
[라울 알칸타라(첫 번째), 에릭 요키시. 사진 = 잠실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마이데일리 DB]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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