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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개그맨 겸 가수 김철민이 근황을 전했다.
22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은 '대국민 건강 프로젝트-걸음아 나 살려라 10cm 더' 특집으로 진행돼 박찬숙, 여홍철, 현정화, 이봉주, 심권호, 김철민 등이 출연했다.
이날 김철민은 "저도 열심히 걸으면서 투병하고 있다. 제 노래 '괜찮아'처럼 괜찮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김철민은 지난해 8월 폐암 말기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개 구충제인 펜벤다졸을 복용하며 몸 상태를 지켜보고 있다. 그는 SNS를 통해 호전된 몸 상태에 대해 설명하기도 했다.
[사진 = KBS 1TV 방송 화면]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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