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김영권이 풀타임 활약한 감바 오사카가 3연승의 상승세를 이어갔다.
감바 오사카는 22일 오후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2020시즌 J리그 6라운드에서 산프레체 히로시마에 1-0으로 이겼다. 감바 오사카의 김영권은 풀타임 활약하며 팀 승리를 함께했다. 감바 오사카는 3연승과 함께 4승1무1패(승점 13점)를 기록해 리그 3위로 올라섰다. 감바 오사카는 산프레체 히로시마와의 맞대결에서 전반 41분 미우라가 선제 결승골을 성공시켜 승리를 거뒀다.
정성룡이 골문을 지킨 가와사키 프론탈레는 베갈타 센다이에 역전승을 거뒀다. 가와사키 프론탈레는 전반전 동안 2골을 실점했지만 후반전에 3골을 몰아 넣어 3-2 역전승을 기록했다. 가와사키 프론탈레는 5승1무(승점 16점)의 성적으로 리그 선두를 질주했다.
[사진 = 마이데일리 DB]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