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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알앤비 뮤지션 MOON(문)이 윤두준의 새 앨범에서 멀티 활약을 했다.
문은 지난 27일 발매된 윤두준의 첫 번째 솔로 미니앨범 'Daybreak(데이브레이크)'의 3번 트랙 'Fool of Love(풀 오브 러브)' 피처링과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풀 오브 러브'는 유치한 리듬의 피아노와 레트로한 악기, 삐뚤삐뚤하며 서툰 연주가 묘한 하모니를 이루는 곡이다. 여기에 전달력 있는 멜로디와 가사가 짙은 중독성을 안긴다. 특히 해당 곡은 MOON이 피처링뿐 아니라 작사, 작곡에도 참여해 뛰어난 음악성을 드러냈다.
최근 문은 다양한 아티스트 앨범 피처링에 참여하며 그 존재감을 제대로 발산하고 있다. 이달 초 세훈&찬열(EXO-SC)의 정규앨범 타이틀곡 '10억뷰' 피처링에 참여해 각종 음원차트를 섭렵한 데 이어 한 달도 안 돼 윤두준과 호흡을 맞추며 그야말로 '피처링 여신'의 행보를 보이고 있다.
[사진 = 밀리언마켓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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