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인천 김진성 기자] SK 한동민이 추격의 솔로포를 터트렸다.
한동민은 29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원정경기에 2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0-3으로 뒤진 1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서 첫 타석을 맞이했다.
LG 선발투수 정찬헌에게 1B1S서 3구 포크볼을 공략, 비거리 115m 우중월 솔로홈런을 쳤다. 시즌 10호. 2017년 29개, 2018년 41개, 2019년 12홈런에 이어 4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달성했다. SK는 2회초 현재 LG에 1-3으로 추격했다.
[한동민.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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