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김민재가 풀타임 활약한 베이징 궈안이 우한 줘얼과 무승부를 기록했다.
베이징 궈안은 6일(현지시간) 열린 우한 줘얼과의 2020시즌 중국 슈퍼리그 B조 8차전에서 2-2로 비겼다. 김민재는 이날 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풀타임 활약했다. 베이징 궈안은 우한 줘얼전 무승부로 5승3무1패(승점 18점)의 성적과 함께 리그 2위를 이어갔다.
양팀의 맞대결에서 베이징 궈안은 전반 23분 바캄부가 선제골을 터트렸다. 이어 전반 45분 장 유닝이 추가골을 기록해 점수차를 벌렸다. 베이징 궈안은 전반전을 앞서며 마쳤지만 후반전 동안 우한 줘얼의 밥티스타오와 쿠아시에 잇달아 실점했고 결국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사진 = AFPBBNews]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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