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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강성민, 정아라 부부가 부모가 됐다.
10일 강성민의 소속사 파크플러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강성민, 정아라 부부가 9일 밤 득녀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고 밝혔다.
강성민, 정아라는 지난해 6월 결혼했다. 이어 정아라는 지난 3월 인스타그램을 통해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강성민은 그룹 우노 멤버로 데뷔한 뒤 '추노', '유령', '블러드', '피고인', '비켜라 운명아', '위험한 약속'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정아라는 중앙대학교 무용학과 출신으로 '싸인', '유나의 거리', '별별 며느리'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사진 = 정아라 인스타그램]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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