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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지동원의 소속팀 마인츠가 DFB포칼 첫 경기를 대승으로 마쳤다.
마인츠는 12일 오전(한국시간) 열린 하벨세와의 2020-21시즌 DFB포칼 1라운드에서 5-1로 이겼다. 마인츠의 지동원은 이날 경기에 결장했다. 마인츠의 공격수 마테타는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대승을 이끌었다.
양팀의 맞대결에서 마인츠는 전반 17분 선제골을 허용했다. 전반전을 뒤지며 마친 마인츠는 후반전에만 5골을 몰아 넣어 역전승을 거뒀다. 마인츠는 후반 12분 마테타가 동점골을 기록한데 이어 후반 32분 찰라이가 역전 결승골을 터트렸다. 이어 후반 33분 마테타가 멀티골에 성공했고 후반 40분 콰이즌의 득점으로 점수차를 벌렸다. 이후 마인츠는 후반 45분 마테타가 해트트릭을 완성했고 대승으로 경기를 마쳤다.
[사진 = AFPBBNews]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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