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예능
[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그룹 슈퍼엠(SuperM)이 'M토피아'의 차별점을 밝혔다.
28일 오후 웹 예능 'M토피아' 제작발표회가 온라인 생중계됐다. 행사에는 슈퍼엠 멤버 백현, 태민, 카이, 태용, 마크, 루카스, 텐과 조현정 PD가 참석했다.
이날 조 PD는 "원래 소속된 그룹에서 슈퍼엠으로 모인 만큼 멤버들의 새 케미가 독특했다. 엑소 막내 라인을 맡았던 카이는 형아미, NCT 127의 리더 태용은 형들에게 의지하면서 자연스럽게 귀여운 모습이 나왔다"고 했다.
카이는 "다른 예능은 포맷이 정해져 있는데 'M토피아'는 저희가 하고 싶은 것을 내추럴하게 한다. 백현 형은 화장도 안 한다. 이런 모습이 장점이다"라고 전했고, 마크는 "리얼리티 중에서도 꽉찬 액티비티가 있었다"고 보탰다.
[사진 = SM C&C STUDIO A 유튜브]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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