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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영화 '뮬란'이 전 세대 관객들의 호평 릴레이 속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추석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22년 만에 실사로 재탄생한 '뮬란'은 용감하고 지혜로운 뮬란(유역비)이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여자임을 숨기고 잔인무도한 적들로부터 나라를 지키는 병사가 되어, 역경과 고난에 맞서 위대한 전사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답게 뮬란을 중심으로 감정선이 더욱 탄탄하게 구축,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감동을 자아낸다.
뿐만 아니라 실사로 구현되면서 더욱 커진 스케일, 화려하면서도 사실적인 액션, 영화의 여운을 더하는 크리스티나 아길레나와 남매듀오 악뮤 멤버 이수현의 OST 등 다채로운 요소들로 "실사만의 매력이 분명하다!"(롯데시네마 강***), "어렸을 적 향수가 실사 이미지로 생생하게 펼쳐지는 감동"(CGV su***), "재미와 감동이 모두 느껴지는 영화"(네이버 fu***), "내용을 알고 봐도 뭉클했어요ㅠㅠ 실사화에 맞게 추가된 캐릭터도 매력 있어요!"(CGV h2***), “빼어난 영상미, 예술로 승화된 액션"(CGV 아폴***), “전체적으로 액션 너무 좋고, OST도 미쳤음ㅠㅠ"(네이버 bu***) 등의 호평이 쏟아졌다.
특히 여자임이 발각되면 목숨을 잃을 수 있는 상황 속에서도 아픈 아버지를 대신해 남장을 하고 병사가 되는 용기 있는 모습의 뮬란과 진정한 자신의 모습으로 가문의 명예를 드높이고 고향으로 돌아온 딸을 보며 그녀가 다치지 않고 살아 돌아온 것에 감사하는 아버지의 모습은 진한 감동을 불러일으킨다.
[사진 =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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