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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프리미어리그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29일(한국시간) '10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프리미어리그는 지난 21일부터 27일까지 선수와 구단 스태프 등 1,595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진행했다.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인 선수들은 10일간 자가 격리 기간을 가질 예정이다.
프리미어리그는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6일까지 진행한 코로나19 1차 검사에선 1,605명 중 3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어 2차 검사에선 4명, 3차 검사에선 3명의 확진자가 발생했고 이번 4차 검사에선 10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사진 = AFPBBNews]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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