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LG 세이커스는 10월 4일 19시에 팬들과 온라인을 통해 만나는 ‘세이커스 팬택트 출정식’을 개최한다.
LG는 29일 "LG 세이커스는 매년 팬들과 함께하는 출정식을 진행한 바 있다. 하지만 2020-2021시즌 정규리그 개막을 앞두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의 여파로 코로나19시대에 맞는 온라인 팬택트 출정식을 기획했다. 이번 출정식은 1, 2부로 나눠 진행되며 1부에서는 LG 세이커스 치어리더 세이퀸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조성원 감독의 출사표 및 선수단 소개, 2020-2021시즌을 준비하는 선수들의 각오를 밝힐 예정이다. 2부에서는 김준형의 피아노 공연, 코로나19 방역 키트를 선수들과 온라인으로 참여하는 팬들이 같이 만드는 시간을 가지고 미니 인터뷰를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끝으로 LG는 "팬들이 선정하는 LG 세이커스의 베스트 드레서를 구단 SNS를 통해 사전 투표로 진행한다. 세이커스 팬택트 출정식은 네이버 스포츠와 LG 세이커스 유튜브 채널을 통해 라이브로 방송 된다. 더불어 선수의 모습을 보기만 하지않고 랜선으로 대면 할 수 있게 했다. 선수 또한 자신을 응원해주는 팬들을 직접 볼 수 있다"라고 전했다.
[LG 팬택트 출정식. 사진 = LG 세이커스 제공]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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