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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가수 던(DAWN)의 신곡 '던디리던(DAWNDIDIDAWN)'이 가사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피네이션 측은 29일 마이데일리에 "던의 '던디리던'이 KBS에서 가사 부적격 판정을 받은 것이 맞다"고 밝혔다.
이어 "'던디리던'의 가사를 수정한 후 재심의를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던디리던'은 던의 첫 번째 미니앨범 '던디리던'의 동명의 타이틀곡이다. 던은 지난해 발표한 첫 번째 싱글 '머니(MONEY)'에 이어 '던디리던'으로 11개월만에 컴백을 하며, 같은 소속사인 제시가 피처링과 뮤직비디오에 참여한다고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 피네이션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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