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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독일인 파블리안이 장기를 자랑했다.
29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대한외국인' 특집으로 국내서 활동하는 외국인들이 총출동했다.
박나래는 "플로리안은 막걸리의 종류를 마시기만 해도 알아맞춘다고 했다"고 했다. 이에 현장에서는 5종의 막걸리가 상표를 제거하고 등장했다.
플로리안은 1번과 2번의 막걸리 맛과 브랜드를 정확하게 구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자신의 가장 좋아하는 막걸리 브랜드까지 모두 맞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박나래는 "선물로 막걸리를 드리겠다"고 했다.
[사진 = MBC 에브리원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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