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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아프가니스탄인 비다가 한국남자와의 연애담을 공개했다.
29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대한외국인' 특집으로 국내서 활동하는 외국인들이 총출동했다.
이날 외국인들은 한국식 연애법에 대한 각자의 견해를 밝혔다. 비다 역시 "한국에서 처음으로 남자친구를 사귄 적이 있다"고 했다.
그는 "아침마다 연락을 하고 밤에도 연락한다"며 "6개월동안 영상통화를 했다. 그래서 저는 바람 안 피는데 왜 매일 영상통화하냐고 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MBC 에브리원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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