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롯데가 29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에서 8-5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롯데는 선발 아드리안 샘슨은 6이닝 6피안타(1피홈런) 무사사구 6탈삼진 3실점 호투를 앞세워 다시 시작된 3연전 기선을 제압하며 시즌 59승 1무 57패를 기록했다. 반면 2연패에 빠진 LG는 65승 3무 52패가 됐다.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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