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척돔 김진성 기자] KIA 유민상이 결정적인 홈런을 쳤다.
유민상은 2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서 8번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8-6으로 앞선 9회초 2사 1루서 키움 조성운에게 볼카운트 초구 139km 포심패스트볼을 걷어올려 우월 투런포를 쳤다.
시즌 7호 홈런이다. KIA는 키움에 10-6 리드.
[유민상. 사진 = 고척돔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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