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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후광 기자] KBO리그 공인구가 2차 검사 결과 합격 기준을 충족했다.
KBO는 9일 2020 KBO 리그 단일 경기사용구의 2차 검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검사는 KBO 리그 단일 경기사용구인 스카이라인스포츠 AAK-100의 샘플 3타를 무작위로 수거한 뒤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국민체육진흥공단(KSPO) 스포츠용품시험소에 의뢰해 진행됐다.
KBO는 "검사 결과 모든 샘플이 합격기준을 충족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사진 = 마이데일리 DB]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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