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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달샤벳 출신 세리(본명 박미연·30)와 지율(본명 양정윤·29)이 '호캉스'를 떠나 미모를 과시했다.
달샤벳 세리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지율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둘이 이렇게 재미있기 없기?"라며 "코로나로 인해 사회 전반적으로 우울함 지수가 높아진 것 같아요. 각자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찾는 것 또한 이 시기를 이겨낼 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해요(조심조심🙏). 즐거운 시간 함께할 수 있어서 고마워 내 동생"이라고 적었다. '#호캉스, #연말룩' 등의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사진 속에는 세리와 지율이 소파에 앉아 미니 원피스에 망사 스타킹으로 패션을 맞춘 후 포즈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의 독보적인 미모와 늘씬한 각선미가 돋보인다.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네요" 등의 반응.
[사진 = 달샤벳 세리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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