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현역으로 뛰고 있는 유명 여자 프로배구 선수가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A 선수는 7일 오전 12시께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에 위치한 선수단 숙소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했고 쓰러져 있는 A 선수를 발견한 동료 선수가 신고를 접수했다.
A 선수는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이며 현재 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는 중이다.
A 선수의 구단 관계자는 "선수는 다행히 상태가 괜찮다. 자세한 내용은 구단에서도 파악하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경기사용구(사진과 기사 내용은 관련이 없습니다.) 사진 = KOVO 제공]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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