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레드벨벳 예리(본명 김예림·22)가 생일 소감을 밝혔다.
레드벨벳 예리는 생일이었던 5일 인스타그램에 케이크를 들고 찍은 흑백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예리는 "저의 23살 생일을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드려요 🙂"라면서 "23살 지금의 예림이는 항상 저를 믿고 응원해주셨던 인연들이 모여 만들어졌다고 생각해요. 그 인연들에 무한한 감사를 보냅니다! 혹여나 저를 떠나셨던 분들까지도요"라고 했다.
그러면서 예리는 "저는 언제나 앞으로도 감사할 거예요. 제 멋진 친구들 전 앞으로도 제 삶을 즐겨볼게요! 옆에서 항상 도움 주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23rdbirthday"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예리는 케이크를 들고 행복한 표정이다. 특유의 장난기 가득한 귀여운 매력도 전해진다. 네티즌들은 "생일 축하해" 등의 반응.
1999년 3월 5일생인 예리는 2015년 레드벨벳으로 연예계 데뷔했다.
[사진 = 예리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