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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남성 듀오 클론의 강원래가 의미심장한 글을 올렸다.
강원래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죄송해요. 올 한 해는 더치페이로 삽니다'라는 메시지를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는 '#강원래 #호구 #꿍따리쏴봐라 #더치페이 쏴봐라 #당신의 꽁 술이 우리 아이 공책 값입니다 #찔리죠?'라고 누군가를 저격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강원래는 지난 2018년 이태원에 펍스타일 바 '문나이트'를 열었다가 코로나19 여파로 경영이 어려워지면서 작년 11월 매물로 내놓은 바 있다.
[사진 = 강원래 인스타그램]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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