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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원어스가 명탐정 코난에 빙의해, 6인 6색의 능력치를 발휘한다.
8일 공개되는 U+아이돌Live 오리지널 콘텐츠 '팬찾쇼'에서는 원어스가 첫 주인공으로 등장,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찐팬' 찾기 추리게임에 돌입한다.
이날 원어스는 서로 '투문(원어스 공식 팬클럽)'임을 주장하는 지구맛 마카롱, 퐁숀퐁숀퐁숀 중에서 '찐팬'을 찾는 미션을 받는다. 6명 모두 명탐정 코난을 연상케 하는 패션과 촉을 과시하는 한편, 제작진이 준비한 '키워드 카드'를 골라 각자의 능력치를 결정하는 것.
우선 '열정 부자' 건희는 멤버들의 만장일치로 '과몰입 1등'을 선택한다. 환웅은 '똥촉'을 획득해 폭소를 자아냈고 이도는 "끝까지 간다"로 출구 없는 흥미진진 추리를 예고한다. 이처럼 6인 6색 능력치 카드를 손에 넣은 원어스는 '원어스 탐정단을 위한 추리의 방'에 입장, 본격 '찐팬 찾기' 게임을 시작한다.
원어스는 방에 들어서자마자 꼬꼬마 시절 사진을 '화환'으로 만든 소품을 보며 모두 웃음을 터뜨린다. 건희는 자신의 사진을 가리키며 “난 어릴 때부터 원어스가 될 걸 직감했지”라며 뿌듯해하는가 하면, 환웅은 “이 사진, 유치원 때 댄스대회 나갔던 건데”라며 쑥스러워한다. 또 서호의 사진을 접한 멤버들은 “지금과 바뀐 게 없는데? 어제 찍은 사진 아니냐?”면서 너스레를 떤다.
'추리의 방' 탐색을 마친 원어스 멤버들은 “이렇게 우리만을 위한 공간이 있는 건 처음이다. 회사(소속사)에도 이런 공간 없는데, 제작진 여러분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라며, 폴더 인사를 해 짠내 웃음을 자아낸다.
'팬찾쇼'는 8일 오후 6시 공개된다.
[사진 = U+아이돌Live앱 제공]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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