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드라마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안재모가 10년 만에 SBS 드라마 출연의 소감을 밝혔다.
8일 오후 SBS 새 아침드라마 '아모르파티-사랑하라, 지금' 제작발표회가 배우 최정윤, 안재모, 배슬기, 박형준, 배태섭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날 안재모는 모처럼 SBS 드라마 출연에 대해 "(대표작인) '야인시대' 이후로 이상하게 타 방송국에서만 나를 불러주더라. 사실 '야인시대' 당시 정말 온 몸을 다했는데 왜 날 버렸었냐"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아모르파티'는 인생 2막 레이스에 뛰어든 극과 극 두 여자의 치열한 한판 승부와 절망의 순간, 다시 일어서는 사람들의 인생 리셋 힐링 드라마다.
6년 만에 드라마로 복귀하는 최정윤과 10년 만에 SBS로 컴백한 안재모의 복귀작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다양한 작품에서 맹활약한 배슬기, 박형준이 주연진에 합류했다.
'아모르파티'는 오는 12일 오전 8시 35분 첫 방송된다.
[사진 = SBS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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