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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가수 나비가 출산을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나비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허리가 끊어질 듯이 아프고 건드리기만 해도 종아리가 찢어질 것 같은데 어제부터 갈비가 너무 먹고 싶어서 눈뜨자마자 다녀옴 #집에오자마자기절 #자고일어나니이시간 #시간아빨리가라 #출산한달전 #막달임산부"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비는 D라인 위에 살포시 손을 얹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마스크를 썼음에도 빛나는 미모가 시선을 끈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오는 5월 출산 예정이다.
[사진 = 나비 인스타그램]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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