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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소이현(본명 조우정·37), 인교진(41) 부부가 자녀들과 함께한 놀이공원 나들이 현장을 공개했다.
소이현은 21일 인스타그램에 "또가고...싶....😝다리가 마비된거같아요 ㅋㅋㅋㅋㅋ 언젠가 또 보자!👍👋👋👋"라고 적고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한 놀이공원을 찾은 소이현, 인교진 부부다. 소이현이 딸 하은(6), 소은(4)과 함께 꽃밭 앞에서 꽃받침 포즈를 취하며 즐거운 모습이다. 특히 소이현, 인교진 부부가 나란히 마스크와 모자를 착용한 채 찍은 사진에선 두 사람의 행복 가득한 눈웃음이 바라보는 이들까지 흐뭇하게 만든다. 네티즌들은 "아이들보다 더 신난 엄마 아빠", "부럽다" 등의 반응.
소이현, 인교진은 2014년 결혼해 하은, 소은 두 딸을 얻었다.
[사진 = 소이현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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