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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배우 서예지, 김강우 주연의 영화 '내일의 기억'(감독 서유민)이 1위 굳히기에 나섰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내일의 기억'은 전날 1만 5000여 명을 동원해 1만 1000여 명을 모은 '서복'을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이로써 '내일의 기억은' 지난 21일 개봉 이후 이틀 연속 정상을 차지했다.
3위는 4000여 명이 본 '명탐정 코난: 비색의 탄환'으로 누적 관객수 10만 명을 앞두고 있다.
'내일의 기억'은 추락 사고로 기억을 잃은 뒤 미래가 보이기 시작한 수진이 혼란스러운 기억의 퍼즐을 맞춰 나가며 남편 지훈의 실체를 마주하게 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서예지와 김강우가 각각 수진, 지훈 역을 연기했다.
[사진 = ㈜아이필름 코퍼레이션/CJ CGV㈜ 제공]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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